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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 허위 신고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누가 칼로 찔렀다"고 112에 여러 차례 허위로 신고해 경찰…
올해 첫 '적조주의보' 발령 전남 고흥군과 여수시 앞바다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0일 저녁 6시를 기해 전남 고흥군 도화면에서 여수시 남면 해역에 대해 적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2005.07.21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