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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장관 후보자들의 연쇄 낙마에 따른 '인사 실패 책임론' 때문으로 보입니다.첫 소식, 박예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국가상대 481억 손배소 국민연금관리공단은 국가가 국민연금 기금을 일부 운용하면서 법정 이자보다 낮은 이자를 지급했다며 이자 차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 2005.07.12 06:28
남북경협위, 합의문 도출에 막판 진통 11일 밤 10시께부터 시작된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10차 회의 만찬은 화기애애했던 이날 오찬과는 달리 다소 무거움이 감지되는 등 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음을 반영했다. 2005.07.12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