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전략회의…6자 후속대책 논의 정부는 11일 오후 정동영 NSC 상임위원장 주재로 외교장관과 국방장관, 청와대 외교안보보좌관 등이 참석하는 고위전략회의를 열어 북한의 6자회담 복귀에 따른 향후 대책을 논의합니다. 2005.07.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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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부동산 투기는 사회적 암" 이해찬 총리는 부동산 투기 혐의자들의 조세포탈액을 한 점 남김없이 받아낸다는 자세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1일 총리실 간부… 2005.07.11 15:05
노 대통령, 내일 국가안전보장회의 주재 노무현 대통령이 이달 말 열릴 예정인 북핵 6자회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12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직접 주재합니다. 12일 회의에서는 "6자회담 대책과 하반기 남북 관계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되며, 이해찬 총리와 통일, 외교, 국방장관 그리고 국정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2005.07.11 14:56
한나라당, "정치인 대상 특별사면 반대"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사면 문제에 관련해 원칙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면서 "경제사범 등 일반사면에 대해서는… 2005.07.11 14:18
대통령 비서실 일부 조직 개편 대통령 비서실이 기획조정 비서관직과 정책조정 비서관직을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비서실장 직속으로 신설된 기획조정 비서관직은 정무 상황에 대응하고 국정 운영의 중장기 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자리로, 윤후덕 현 업무조정 비서관이 임명됐습니다. 2005.07.11 14:06
정부, 6자회담 형식 변경 시사 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번 4차 6자회담에서는 기존 회담 방식과는 다른 형태의 회담 방식이 필요하다는데 관련국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회담 방식과 관련해 "3차회담때까지는 서로의 입장을 탐색하고 발표하는 '전시형 방식'이어서 실질적인 협상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2005.07.11 13:52
남북, 화상상봉 실무접촉 내일부터 개최 남북은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이산가족 화상상봉 실무접촉을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개성에서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남측 대표단은 정승훈 대한적십자사 실행위원을 수석대표로 3명으로 구성됩니다. 2005.07.11 13:33
육군, '군가 컬러링' 무료 제공 육군이 군가 휴대폰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육군은 SK텔레콤 협찬으로 군가 휴대폰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개발해 … 2005.07.11 13:29
장교출신 국군포로 장선생씨 탈북 6.25 전쟁 당시 중공군에 붙잡혀 북한에 억류됐던 육군 중위 출신 국군포로가 탈북에 성공해 한국행을 준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육군 중위출신인 78살 장선생씨는 지난달 14일 탈북해 현재 중국 선양 한국영사관의 안전가옥에서 한국행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07.11 13:13
대규모 북한 인권대회 미국서 개최 미국 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는 오는 19일 워싱턴에서 대규모 북한 인권대회를 개최합니다. 프리덤하우스는 이번 대회에서는 미 연방 상·하원 의원과 국내 정치인, 탈북자들이 참가해 북한 인권 현황을 설명하고 인권 탄압사례를 발표합니다. 2005.07.1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