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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통학차량서 원생 질식사 23일 오후 4시쯤 경남 진주시 지수면 승산리의 모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서 이 어린이집 원생 5살 천모군이 숨져있는 것을 인솔교사가 발견했습니다… 2005.06.2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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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용의자, 도주중 행인 살해…권총 쏴 검거 가정주부를 살해한 살인 용의자가 경찰에 쫓기다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중에 길을 가던 무고한 시민을 또 흉기로 찔러서 숨지게 했습니다. 광주방송 임수정 기자입니다. 2005.06.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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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진 총기 난사 사건들…'이젠 밝혀야' 수십년 동안 묻혀졌던 대형 총기 사건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총기 사고로 사망했는지 이젠 진상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5.06.2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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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희생장병 국립묘지 안장" 이번 총기난사 참극으로 사망한 장병들은 모두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유족들에게는 최대한 피해를 보상해 주겠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승재 기자입니다. 2005.06.2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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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김 일병 관리 문제점 드러내 최종 수사결과 발표 이후에도 여전히 몇몇 의문점과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 일병은 전 근무지에서 구타를 당한 적이 있어 이번에 사고가 난 GP로 왔습니다. 2005.06.2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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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병사들 증언…"상황 대응하려다 희생" 어제 군당국의 수사결과 발표는 이례적으로 군 수사관들이 다 나왔고 생존 병사들도 기자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조사발표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서인데 어쨌든 생존 병사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사건 당시 내무실의 상황이 비교적 소상하게 드러났습니다. 2005.06.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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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명예회복'…군·유족, 이견차 좁혀 다음 전방부대 총기난사 사건 속보입니다. 어제 군 당국의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 대한 유족들의 반응은 아쉽지만 숨진 장병들의 명예는 어느 정도 회복됐다는 분위기입니다.현장 취재 기자를 직접 연결해보겠습니다. 2005.06.24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