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차 4천억 사기 용의자' 강제송환 추진 옛 아시아자동차를 상대로 4천억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재판 도중 브라질로 달아난 전종진씨에 대한 강제 송환이 다시 추진됩니다. 법무부는 지난 7일 브라질에서 열린 반부패세계 포럼에 참석했던 김승규 법무장관이 브라질 법무장관에게 전씨의 강제송환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6.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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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폭력 아니다' 중부전선 GP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어제 사고현장을 방문했던 희생장병 유족들이 김모 일병의 총기 난사가 선임병들의 언어폭력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군 당국과 논란이 예상됩니다. 2005.06.22 11:34
'행담도' 수사팀 결정…검찰조사 '빠른 행보' 대검찰청은 행담도 개발 의혹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은 21일 감사원이 제출한 행담도 관련 조사자료 일체를 대검에서 넘겨 받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2005.06.22 11:06
내년부터 농어촌 5세이하 어린이 무상교육 앞으로 정부가 농어촌의 5살 이하 어린이들에 대해서 무상 보육을 실시하고 노인복지시설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송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농어촌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16.8%. 2005.06.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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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 수사팀 결정…검찰조사 '빠른 행보' 행담도 개발 의혹사건을 전담할 검찰 수사팀이 결정됐습니다. 검찰은 바로 출국금지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발빠르게 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우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6.22 10:39
"판교 공영 개발론은 초기 논의 단계" @ 정장선 열린우리당 제 4정조위원장 "재경부에서 도데체 누가 그런 말을 한 거냐? 아직 고위당정을 꾸리지도 않았고 부동산대책기획단 회의를 하면서 8월말 종합대책이 확정될 때까지는 개별 정책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떻하나? 그리고 판교 공영개발은 당내 부동산 대책기획단에서 논의하거나 결정한 적도 없다. 2005.06.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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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총기난사사건 보강수사 실시 결정 국방부가 결국 수사본부를 다시 차리기로 했습니다. 수사 과정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족 대표도 참관하게 됩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의혹이 갈수록 커지자 국방부가 결국 기존의 조사단을 확대 개편해 보강 수사를 결정했습니다. 2005.06.22 10:07
검찰, 뇌물수수 교육부 간부 구속 정부의 특별교부금 지원과 관련해서 전문대학 재단측으로부터 4억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교육인적자원부의 전 전문대학 지원과장 양모씨가 검찰에 구속됐… 2005.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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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율 10년새 두배로 급증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율과 사망율이 10년만에 두 배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안전 국제심포지움에서 지난 1994년 1만… 2005.06.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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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름 '안돼'…'불가리아' 판매중지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매일유업에 '불가리아'라는 이름으로 요구르트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불가리아는 먼저 출시된… 2005.06.22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