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율과 사망율이 10년만에 두 배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안전 국제심포지움에서 지난 1994년 1만7천여건이던 음주운전 사고건수가 지난해 2만5천여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사망자도 5백여명에서 8백여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일준 박사는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범칙금 수준은 선진국보다 최고 20배 가량 싸고 교통사고 사망률은 3.8배 이상 높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