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경제고통 '서울-충남-강원' 순 올들어 체감 경제고통지수가 서울, 충남, 강원, 전북 순으로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올해 들어 4월까지 국내 체감 경제고통지수는 12.5로 지역별로는 서울이 14.1로 제일 높고 충남 13.9, 강원 13.4 순으로 높았고 경북이 10.5로 가장 낮았습니다. 2005.06.06 10:57
은행들, 인터넷통한 24시간 송금 서비스 확대 우리은행은 7일부터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통한 법인고객의 개별 송금 가능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별 송금 서비스는 고객의 입출금식 예금 계좌에서 단수의 수취계좌에 돈을 부치는 거래입니다. 2005.06.06 10:06
강남 내년 입주아파트 물량 24년만에 최대 서울 강남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보다 6천가구 가량 증가한 1만5천가구로 82년 이후 2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건… 2005.06.06 09:50
학원·영화산업 2000년 이후 최장기 침체 학원과 영화산업이 경기 회복 지연으로 부진을 거듭하면서 2000년 이후 최장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4월 입시·보습·어학·예술 등 학원산업의 매출은 지난해 4월보다 3.4% 줄어 14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05.06.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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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국자본 '조세조약 남용' 막는다 국내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도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는 외국자본의 행태를 막기 위해서 정부가 '조세 조약'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박수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6.06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