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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타이밍도 놓쳤다"…파랗게 질린 개미들 '패닉' 지난주부터 코스피가 20% 넘게 폭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공포지수는 급등했습니다. 바닥이 어디인지도 알 수 없어, 투자자들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영재 기자입니다.
판교 신도시 분양가 "평당 천만원 넘는다" 판교 신도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입니다. 국민주택 규모 이하가 평당 천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5.05.25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