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러대사 정모씨 이르면 오늘 소환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르면 22일 전 러시아 주재 대사인 정모씨를 소환해 조사합니다. 검찰은 지난해 철도공사가 유전사업을 추진할 당시 주 러시아 대사였던 정씨를 상대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유전사업이 서둘러 추진된 정황과 관련해 정부차원의 지원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2005.05.22 08:21
황 교수, 국내언론 '엠바고 파기'로 결국 불이익 황우석 서울대교수가 난치병 환자의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하고도 국내 일부 언론의 엠바고 약속 불이행으로 결국 불이익을 받게 됐다. 황우석 교수는 "이번 논문을 싣기로 한 사이언스에서 국내 언론 2곳이 자신들이 정한 엠바고 원칙을 지키지 않은 만큼 논문 게재시 불이익을 주겠다고 연락해 왔다"고 22일 밝혔다. 2005.05.22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