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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
고위 공무원 계급 사라져…'철밥통' 깨지나? 가동을 중단했던 영변 원자로에서 폐연료봉을 다 꺼냈다고 북한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무기 제조를 향한 수순에 들어갔다는 것을 암시하는 얘기라서 북핵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2005.05.11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