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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북한, 극단적 행위 하지 말아야" 러시아를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이 앞으로 극단적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 2005.05.10 17:33
이 총리, "장애인 자립위한 일자리 마련" 이해찬 총리는 10일 충북 청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리는 축사… 2005.05.10 17:09
한나라당, "강압적 조치로라도 북핵 해결" 한나라당은 10일 국회에서 북핵특별위원회를 열어 "강압적 조치를 취해서라도 북핵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2005.05.10 16:44
"'병풍' 대국민 사과해야"…이회창 전 총재측 주장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측은 10일 대법원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이 전 총재 아들의 병역비리 은폐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 씨 등에 1억6천만원 상판결이 내린 데 대해 "현정권은 국민들에게 진솔하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05.10 16:35
"여권 낙선인사, 대학총장으로 잇달아 취임"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10일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낙선한 어용 학자들을 대학 총장으로 임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05.10 16:32
김용갑 의원, "남측 6.15 방북행사 중단해야"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야 의원들이 북한 방문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6·15 정상회담 5주년을 맞아 국회의원까지 포함된 615명의 대규모 방북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전 원내대표까지 방북을 검토한다니 한심하다"며 "북핵위기가 해결될 때까지 일체의 행사를 중단해야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2005.05.10 16:30
국정원 "미얀마 여행때 신변안전 유의" 국가정보원은 미얀마에서 잇따른 폭탄 테러로 교민 피해까지 생긴 만큼 당분간 미얀마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정원은 "미얀마의 수도 양곤과 제2도시인 만달레이 등에서 사제폭탄 테러가 늘고 있다"면서 "당분간 미얀마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하더라도 공관에 연락처를 남기고 호텔과 식당 이용시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5.10 16:27
'택시운전자 보호칸막이' 설치 의무화 추진 미국 뉴욕의 노란택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택시 기사석과 승객 뒷좌석 사이에 보호 칸막이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열린우리당 정장선… 2005.05.10 16:17
"북 핵실험 징후 포착된 것 없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북한의 핵실험준비설과 관련해 "그런 징후를 포착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정부는 미국측과 긴밀히 협의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있으며, 미측으로부터 그런 정보를 통보받은 바 없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2005.05.10 15:32
사이버 명예훼손에 친고죄 적용 배제 검토 사이버상의 명예훼손과 모욕등에 대해 반의사 불벌죄와 친고죄 적용을 배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10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4대폭력 근절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사이버 폭력에 대해 피해자의 고발이 없어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규를 고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05.05.10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