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메시지는 없는 듯"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요 메시지를 가져 왔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국회 통외통위에 출석해 답변했습니다. 2005.04.18 15:31
"인터넷 카페 글 무더기 삭제도 처벌" 인천지법 형사 12단독 조현욱 판사는 18일 인터넷 카페에서 강제 퇴출된데 불만을 품고 카페에 실린 글 수천건을 임의로 삭제한 혐의로 불구속 기… 2005.04.18 15:14
4대강 수변구역, 35개 오염업소 적발 환경부는 4대강 상류의 수변구역을 대상으로 오·폐수 배출업소를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단속한 결과 35곳의 오염업소를 적발해 행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 2005.04.18 15:05
"법정증인 상대 일방적 조서, 증거로 못써" 검사가 법정 증인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작성한 조서는 피고인의 동의 없이 증거로 쓸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근로자에게 퇴… 2005.04.18 14:59
김제 모 고교생 35명 집단 설사 증세 전북 김제 덕암고교 학생 35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김제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8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2005.04.18 14:08
'인혁당 사건 판결문' 30년 만에 공개 이른바 사법살인으로 불리는 지난 74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의 판결문이 30여년 만에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법원도서관은 인혁당 사건 판결문을 비롯해 1983년 이전의 판결 가운데 판례공보에 실리지 않았던 판결문을 대법원 홈페이지에 올려 일반인이 판례 검색을 통해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4.18 13:59
'사이버 폭력' 오늘부터 일제 단속 한 인터넷 매체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저격 패러디' 만평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사이버 폭력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 2005.04.18 13:56
촌지 수수 교사 12명 적발 촌지를 받은 교사와 불법 찬조금을 걷은 학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 4일부터 2주간 실시한 특별 감찰에서 현금 30만원을 받은 교사 등 현금과 상품권, 선물 등을 받은 교사 12명이 적발됐습니다. 2005.04.18 12:52
과외비 받기위해 시험앞둔 학원생 폭행 고액 과외비를 계속 받기 위해 아는 후배들을 시켜 검정고시를 이틀 앞둔 자신의 학원생에게 폭력을 휘둘러 시험을 못 보게 한 혐의로 보습학원 원장 31살 조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2005.04.18 12:06
폭력배 동원해 7억 갈취한 40대 구속 주가 조작으로 시세 차익을 남긴 사람을 협박해 수억원을 뜯은 혐의로 검찰이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조직폭력배 두목… 2005.04.18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