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매장서 금품 훔친 외국인 영장 농산물 매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코스타리카인 31살 D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0살 J씨 등 외국인 3명을 추적 중입니… 2005.04.17 16:58
"키작아 창피"말에 부인 살해 키가 작다는 말에 격분에 말다툼을 벌이던 부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80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그제 저녁 7시쯤 의… 2005.04.17 16:57
울진서 선박 충돌 오늘 아침 6시 반쯤 경북 후포면 후포 북동쪽 12마일 해상에서 자망어선 7.3t급 대창호와 5.3t급 해성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성호… 2005.04.17 15:44
전국 건조주의보 속 산불 9건 발생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7일 하루 지금까지 모두 9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 9건 가운데 6건은 진화가 모두 끝났고 경기 양주… 2005.04.17 15:17
차량 전문털이범에 영장 전주와 익산 등지를 돌며 주차 차량만을 골라 턴 혐의로 21살 우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씨는 지난달 2일 익산시내 모 여… 2005.04.17 15:06
수도권 유원지, 봄나들이 인파로 붐벼 4월의 셋째 일요일인 17일 완연한 봄날씨속에 경기도내 주요 유원지와 유명산은 행락객들로 종일 붐볐다. 튤립축제가 한창인 용인 에버랜드에는 가족 및 연인단위 나들이객 4만9천여명이 몰려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휴일 한때를 보냈고 캐리비안베이에도 4천여명이 입장, 때이른 물놀이를 즐겼다. 2005.04.17 13:44
안동·청송에 잇따라 산불 발생…초기 진화 17일 오전 경북 청송과 안동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으나 큰 피해없이 조기에 진화됐습니다. 오전 10시 10분쯤 청송군 기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소나무 70여 그루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2005.04.17 13:18
취객 유인해 가짜 양주 주고 '바가지 술값' 술에 취한 행인을 유인해 가짜 양주를 팔고 바가지 술값을 뜯어낸 혐의로 33살 정모씨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 2005.04.17 13:17
철거 사업권 다툼 중 공기총 쏜 2명 영장 건물 철거 사업권을 주지 않는다며 철거 사업자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40살 윤모씨와 39살 조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물수… 2005.04.17 13:17
서해상서 바지선 침몰…2명 실종 서해에서 모래 바지선이 침몰하면서 선원 2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17일 새벽 4시 20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안도 북쪽 약 3마일 해상에서 모래 적재 작업을 하던 천 195톤급 바지선 새한 2호가 선체 가운데 부분이 부서지면서 침몰했습니다. 2005.04.17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