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사 위장전입에 대한 경실련과 참여연대 성명 경실련의 입장 홍석현 대사는 즉각 사퇴하라. 홍석현주미대사의 가문은 '부동산투기명문가'다. 홍석현 대사가 대사직을 수락한 것은 공직자로서 윤리의식이 결여된 것이고, 1급 외교사절로서 국가명예를 실추시킨 것이다. 2005.04.16 11:35
전국에 건조주의보…산불조심 기상청은 16일 오전 일부 섬 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주의보를 내리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제주도와 서해5도, 대흑산도·홍도, 울릉도·독도 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으로 습도는 30∼35%에 불과하다. 2005.04.16 10:49
고성 야산서 또 불...진화 작업중 16일 아침 7시 50분쯤 강원도 고성군 광산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군경은 헬기 9대와 천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현장에 설치된 송전탑과 고압선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05.04.16 09:58
보험금 노리고 방화...호프집 주인 영장 보험금을 타내려고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3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4월쯤 보험에 가… 2005.04.16 09:48
횡단보도서 대학생 택시에 치여 사망 16일 새벽 4시 55분쯤 울산시 달동사거리에서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던 대학생 19살 이모군이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무단 횡단… 2005.04.16 09:48
'이라크 로비' 박동선씨 14일 오후 출국 확인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 치하의 이라크 정부를 돕 기 위해 로비스트로 등록하지 않고 유엔 무대에서 활동을 한 혐의로 미국 검찰의 수 사를 받고 있는 박동선씨가 14일 오후 늦게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5.04.16 09:34
전자부품 훔친 40대 전 사장 검거 자신이 사장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수천만 원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조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광주… 2005.04.16 09:15
여권자동판독시스템 공개 여권에 기재된 인적사항과 사진정보를 자동판독하는 새로운 출입국 심사 체제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발표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법무부는 여권자동판독시스템으로 여권의 위·변조와 유효기간, 비자, 사진교체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어 가짜 여권을 이용한 출입국을 원천봉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4.16 09:09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의무화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4.16 07:11
동영상 기사
전국 중학교 영어듣기시험 답안지 유출 전국 중학교 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영어 듣기평가시험 답안지를 대전에서 중학교 임시교사가 학원에 사전에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시… 2005.04.16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