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사상 최대 규모 인력·장비 동원 이번 강원지역의 산불 진화를 위해 민, 관, 군 합동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2005.04.06 13:32
강원 산림 4백ha 소실…피해 눈덩이 강원도 양양,고성지역의 산불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임야 4백 헥타르가 불에탔고 이재민 34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2005.04.06 13:31
양양, 대부분 진화…진화 인력 속속 철수 계속해서 피해가 가장 컸던 양양지역 현재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강원민방 중계차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정영훈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 주시죠. 2005.04.06 13:27
고성 산불 거의 꺼져…잔불 정리중 고성 산불 현장에서는 잔불 정리 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더 이상 불길이나 연기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고성 화재현장 직접 연결합니다 남주현 기자! 현지 상황 전해주시죠. 2005.04.06 13:22
강원도, 산불 피해조사·복구지원 나서 강원도는 양양산불이 진화됨에 따라 바로 발생지역 피해조사에 착수해 복구와 지원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속초소방서 민원실과 양양파출소에는 화재피… 2005.04.06 13:21
"양양 산불, 오후까지 완전 진화" 이틀 동안 많은 피해를 입혔던 양양 산불의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불을 완전히 끈다는 계획입니다. 김범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바람을 타고 퍼져만가던 양양 산불의 불길이 잡혔습니다. 2005.04.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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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언론, 외교부 성명에 질문 공세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 대해서 일본 언론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이규형 외교통상부 대변인과 일본 언론과의 일문일답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2005.04.06 11:28
'고수익 미끼' 투자금 명목 286억 사기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고율의 배당금을 미끼로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채권중개업체 전 임원 장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2005.04.06 11:26
'영업비밀침해' 대학교수 등 기소 서울중앙지검 정진섭 전문부장검사는 과거 직장에서 빼낸 영업비밀을 무단 사용한 혐의로 모 대학 교수 강모씨와 공범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 2005.04.06 11:26
검찰, 한화갑 대표에 징역1년6월 구형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2002년 민주당 대표경선 과정 등에서 SK 등에서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화갑 민주당 대표에게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10억5천만원을 구형했습니다. 2005.04.06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