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23건 산불 식목일인 오늘 전국에서 23건의 산불로 240㏊가 넘는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산림청은 저녁 9시 현재 잠정 집계 결과 강원도 양양에서 180㏊… 2005.04.05 23:29
양양.고성 재난사태 선포 정부는 이해찬 국무총리주재로 산불 대책 긴급회의를 갖고 대형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고성군에 대해 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재난사… 2005.04.05 23:22
강원 산불 계속 번져 고성 비무장 지대의 불은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현재 민통선 바로 아래 명파리 마을에는 예비 대피령이 내려져 있습니다. 정형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4.05 23:10
양양 산불 속초쪽 번져 낙산사를 삼킨 양양지역 산불이 속초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이제 설악산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흥수 기자,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죠? 소방당국의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양양 산불은 북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2005.04.05 23:07
육군중위,야산 나무에 목매 숨져 오늘 아침 10시 반쯤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육군 비룡부대 소속 26살 손 모 중위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은 일단 손 … 2005.04.05 21:59
"고성 DMZ 사계청소가 산불 원인" 오늘 오전 강원도 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시작된 산불은 수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이른바 사계청소에서 비롯됐을 것이라는 견해가 제기됐습니다. 군 관… 2005.04.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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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지난 1월 태국 입국 지난 1999년 10월부터 해외도피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25일부터 올 1월9일까지 보름 동안 태국에 머물렀다고 방콕… 2005.04.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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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식목일 대형 산불 공휴일로는 마지막인 올해 식목일이 최악의 산불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양양과 고성의 대형 산불은 천년고찰 낙산사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2005.04.05 19:51
비정규직, ´국회 논의´ 합의 비정규직법안 국회통과를 앞두고 그동안 갈등을 빚어온 노동계가 이 문제를 국회에서 논의해 결론짓기로 합의했습니다. 권태훈 기자입니다.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인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논의가 이제 국회라는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2005.04.0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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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 총력전 주무당국인 소방방재청은 물론 군부대와 경찰, 모두에 일대 비상이 걸렸습니다. 온 힘을 다해 불을 끄려하고 있지만, 바람이 거세고 산세마저 험악해서 어려움이 매우 큽니다. 2005.04.05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