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발생해도 유해중금속 증가 없다" 황사가 발생할 때 망간과 철 농도가 급증할 뿐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다른 중금속의 변화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환경연구원은 지난 2001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황사가 발생했을 때의 중금속 농도를 평상시와 비교한 결과, 서울의 망간 농도는 평균 12배, 철 농도는 약 4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04.03 10:09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7곳 추가 선정 교육인적자원부는 도시 저소득지역 학생의 학력 향상과 정서 발달, 건강 증진 등 교육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부산 영도구와 광주 광산구 등 7개 지… 2005.04.03 10:08
흡연자 89.9%가 25세 이전에 흡연 시작 흡연자의 89.9%가 25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33.9%가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했으며, 56%가 19세에서 24세 사이에 흡연을 시작해 전체 흡연자의 89.9%가 25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해 담배 중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5.04.03 10:08
강동시영 조합비리 사건, 내일부터 집중심리 수사기록 제출 거부 논란 등으로 검찰과 법원 사이에 신경전을 벌여온 서울 강동 시영아파트 재건축 조합비리 사건에 대해 4일부터 집중 심리가 시작… 2005.04.03 10:08
북아현동 가구점서 화재…천여만원 재산피해 2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북아현동 42살 김모씨의 가구점 2층에서 불이 나 내부 15평과 가구 등을 태운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2005.04.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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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두차례 방한…한국과 깊은 인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우리 나라를 두 번이나 방문하는 등 한국인들과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깊은 애정을 보였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2005.04.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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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교황 위한 특별 미사' 열려 국내에서도 천주교를 중심으로 교황의 서거에 대해 애도하고 있습니다. 명동성당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심영구 기자! 그곳 표정은 어떻습니까? 네, 이곳 명동성당에도 약 2시간 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05.04.03 06:50
성당 교황 위령 미사... 주교좌 성당에 분향소 설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거하자 전국에서 천주교 성직자들과 신자들이 교황의 영면을 위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천주교 각 교구에서는 교황 위령 미사를 일제히 봉헌하고 주교좌 성당에 분향소를 마련해 일반 신자들의 조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5.04.03 06:34
추기경들 속속 로마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가 공식 발표되자 전세계의 추기경들이 속속 로마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김수환 추기경도 3일 오전 교황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한뒤 교황청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2005.04.03 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