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무료 암 조기검진 확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의 검진대상자가 지난해 연인원 790만명에서 올해는 천340만명으로 크게 확대됩니다. 조기 검진대상자로 지정될 경우 검진비용은 무료이며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되면 건보가입자는 최대 300만원, 의료급여수급자는 최대 120만원까지 정부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2005.03.30 17:48
"개혁 지도부 구성 지지" 현재 호주 여행 중이며 내일 귀국하는 열린 우리당 신기남 의원이 "개혁지도부 구성을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호주에서의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2005.03.30 17:38
동북아 균형자란? 정부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노 대통령이 육군3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말했다. 동북아 정세는 불안정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북핵 문제를 비롯해 역내 불안 요소 있어. 2005.03.30 17:26
해빙기 맞은 건설현장 안전 '무방비' 해빙기를 맞은 건설현장이 안전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한달간 산재가 자주 나거나 산재를 은폐한적이 있는 건설현장 천여… 2005.03.30 16:30
여승무원 살해 피의자 영장발부 항공사 여승무원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택시기사 민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30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발부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윤성식 판사는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고 높은 처단 형이 예상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2005.03.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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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상 발언은 시대착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나카야마 나리아키 일본 문부과학상의 독도 관련 망언과 관련해 "식민지배를 미화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5.03.30 16:12
한-칠레 윈-윈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3.30 15:50
마약류 사범 감소세 지속 마약류 사범이 재작년 이후 감소세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 마약, 조직범죄부는 마약류 사범 수가 지난 2001년 만 102명에서 2002년에는 만673명으로 약간 늘었으나 재작년 7천546명, 작년 7천747명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005.03.30 15:05
"집결지 강력단속, 내주 자활대책 발표" <장하진 여성부 장관> "미아리 화재 참사 업소 여성 중 업주에게 돌아갔던 2명의 여성이 어제 저를 찾아왔다. 현재 안전한 곳에 거처하고 있다. 2005.03.30 14:37
여성부 "전국 성매매 집결지 집중단속" 장하진 여성부 장관은 1년 동안 전국에서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강력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장관은 30일 오전 서울 광화… 2005.03.30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