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공공기관 이전논의 불참' 가닥 한나라당은 행정도시법 통과의 후속조치인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문제와 관련해 국회특위를 통한 여당과의 논의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강재섭 원내… 2005.03.16 10:01
[TV칼럼]인터넷 여론읽기 지난 일주일동안 인터넷을 통해서 나타난 여론 알아봅니다. 독도 문제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정부에 주문하고 있습니다. 유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각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은 일본의 독도 침탈 움직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2005.03.16 09:58
여,"일본 집권층의 음모적 진행 의심"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장은 1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일본 집권층이 교과서 왜곡이나 독도문제를 음모적으로 진행시키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 2005.03.16 09:53
"정부 작년 10월에 교과서왜곡 알았다" 우리 정부가 지난해 10월에 이미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의 검정 신청본을 입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입수했으면서도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3.16 09:22
4월 7일쯤 파키스탄서 한일 외교회담 일본 역사 교과서 검정 발표 직후인 다음달 7일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릴 전망입니다. 서울의 한 고위 외교소식통은 16일 "일본 외무성이 마치무라 외무장관이 오는 6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아시아 협력대화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해 반기문 외교부 장관과 회담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3.16 09:15
정부 "한일관계 새 원칙·기조 천명" 정부는 17일 NSC 즉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어 한일관계에 대한 우리 정부의 기본적인 원칙과 기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특히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6일 '독도의 날' 제정 조례안 처리를 강행할 경우 이를 양국관계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협으로 간주해 한일관계를 새롭게 규정하는 수준의 강력하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3.16 08:17
"정부 작년 10월 왜곡 역사교과서 입수" 정부가 지난해 10월 일본 우익진영이 제작한 왜곡 역사교과서의 검정신청본을 입수하고도 즉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지 않은 것으 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어제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면 정부가 지난해 10월 29일 주일 대사관의 비공식 채널을 통해 ´후소샤´ 역사교과서 검정신청본을 입수했으며 11월 1일 이에대한 내용 분석을 교육부에 요청한 것으로 나왔있다고 전했습니다. 2005.03.1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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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교사 참여 '학교폭력 네트워크' 추진 당정은 또 학교 내 폭력조직인 '일진회' 파문과 관련해 15일 긴급 당정간담회를 갖고, 관계부처는 물론 교사와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 2005.03.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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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방위사업청 신설 등 합의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5일 당정협의를 갖고, 재정경제부와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와 행정자치부에 차관을 두명으로 늘리고, 국방부 산하에 방위사업청… 2005.03.1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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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타결 "우리 분담금 준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이 넉달만에 잠정 타결됐습니다. 우리측 분담금은 지난해보다는 줄어들게 됐습니다. 허윤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5.03.16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