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도 조선땅' 중국 고지도 발견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6일 '다케시마의 날'을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임을 보여주… 2005.03.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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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입도 전면허용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독도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가 전면 철폐됩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오늘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최근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천연보호구역'을 문화재 보존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개방해 가기로 방침을 수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5.03.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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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시위 최고조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오늘의 날' 제정 조례안을 의결하자 이를 규탄하고 무효화를 주장하는 '반일 집회'가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북핵저지시민연대, 활빈단 등 보수단체는 일본 후소샤의 '새로운 역사교과서' 표지 그림을 붙인 종이상자 6∼7개를 일본대사관 방향으로 던졌고 종이상자 3개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웠습니다. 2005.03.16 14:51
독도 입도 전면 허용 방안 <정부 관계자> 독도 입도 제도 개선 내용 * 독도입도 제도의 연혁 - 해경이 92년 12월부터 입도자 안전을 위해 독도 입도 승인제도시행 - 98년 3월 행정규제기본법에 따라 규제완화 차원에서 제도의 폐지나 타 부서 이관을 검토 - 98년 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에서 기존제도로 가기로 결정 (97년 12월, 독도 특별법 문화재 보호법을 적용해 입도 제한 계속, 다만 어민은 자유롭게 해 주기로) - 99년 6월부터 문화재청이 독도입도 관련 지침을 마련해 시행 '천연기념물 336호 독도관리지침 5항' "어업, 피항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독도 입도를 제한 한다" 그 이후로 해경과 경상북도가 승인-> 문화재청에 사후보고하는 식 입도 인원 30명 초과, 숙박이나 체류, 행사의 경우는 직접 문화재청이 승인하는 방식. 2005.03.16 14:37
전국 대도시 소음, 대부분 기준치 초과 지난해 환경부가 전국 도시 29곳의 소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유형에 따라 환경 기준을 초과한 곳이 많게는 93퍼센트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3.16 14:15
지방 국립대 총장협 '1도 1로스쿨' 주장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 총장 협의회가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은 한 도에 한 개씩 설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 소속 9개 … 2005.03.16 14:15
"수감자 몸상태 점검 소홀, 국가 책임" 대법원은 교도소에서 안과 질환에 시달리다 출소한 뒤 시력을 잃은 이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고… 2005.03.16 14:15
김충환 의원, 금품제공 진술자 고소 철거업자 상모씨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에게 돈을 줬다고 진술한 상씨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2005.03.16 14:15
곳곳 반일 규탄시위…경찰 '초긴장'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6일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안을 의결하자 이를 규탄하고 무효화를 주장하는 '반일 집회'가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일본대사관 앞에 모인 시민들은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며 하루종일 집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경찰은 집회의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초긴장 상태다. 2005.03.16 13:57
"개탄스러운 일이다" <반기문 외교부 장관> 다시 말할 필요도 없이 이런 개탄스러운 행위는 우리 고유의 영토 독도의 지위에 아무런 영향 미치지 못한다.4월 5일에 일본문부성의 교과서 검정발표가 예정돼 있다.후소사가 제출한 내용에는 4년전보다 악화된 내용이 포함돼, 우리 정부와 국민 실망하고 있다.우리는 일본정부가 그간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하는 입장이 이번 교과서에도 반영되어 한일간의 화해를 이루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호응하기를 기대해왔다.우리 정부는 일본이 주변국과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국가가 되려면 스스로 과거사에 대하 참된 반성 기울여 한다고 주장해 왔고 자발적인 노력 기대해 왔다.그러나 최근에 지도급 인사들이 과거사에 대해 올바르지 못한 벌언 계속해와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최근 이러한 문제로 인해 한일관계를 불필요하게 손상시킬 의도 없다. 2005.03.16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