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여관으로 유인, 성폭행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3일 미성년자를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 2005.03.13 14:23
병역기피 사유 80%가 '양심적 거부' 종교적 신념에 의한 '양심적 병역거부'가 지난해 최대의 병역 기피 사유로 꼽힌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병무청이 공개한 '병무행정정보공개' 자료에 따르면 2004년 한 해 병역 기피자 943명 가운데 여호와의 증인 등 종교적 신념에 따른 '양심적 병역거부' 사유가 80%인 754명에 달했다. 2005.03.13 14:22
위조 신분증 판매 일당 구속 위조한 신분증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31살 노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초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주민증·면허증 100% 후불' 이라는 카페를 개설한 뒤 1인당 130∼150 만원을 받고 의뢰인 5명에게 주민증과 운전면혀증을 위조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5.03.13 14:07
익산서 공기총·실탄 도난당해 시골 농가에서 공기총과 실탄이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여산면에 사는 45살 김 모씨의 집에서 구경 5mm 짜리 공기총과 실탄 2발, 현금 20여만원 등이 없어진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5.03.13 14:04
동료 금품 훔친 대학원생 검거 대학원 연구실에서 동료들의 노트북 컴퓨터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원생 41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 2005.03.13 13:54
'일 교과서 왜곡 범정부대책반' 구성 정부는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김영식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을 반장으로 하는 '범정부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2005.03.13 11:55
을지로 상가앞 변압기 터져 3명 부상 13일 새벽 1시쯤 서울 을지로 6가의 한 상가 앞 변압기가 터지면서 불이 나, 26살 강 모씨 등 행인 3명이 얼굴과 팔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 2005.03.13 11:44
경기불황에 유치원생 감소 오랜 경기불황으로 자녀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가정이 크게 증가하면서 유치원생수가 지난 94년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해 4월 기준으로 서울시내 유치원생수는 8만7천여명으로 2003년때 보다 1.98% 감소하면서 1994년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2005.03.13 11:39
지자체 소각장 '눈치행정'에 경종 소각장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눈치를 보느라 특별한 이유도 없이 소각장 설치계획에 대한 협의의견을 내지 않고 시간만 끄는 지방자치단체의 관행에 경종을 울리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2005.03.13 11:17
직업전문학교 '고학력 백수'에 인기 전문직 취업을 위해 직업전문학교에 다시 입학하는 고학력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전국 21개 1년제 국비 훈련기관인 직업전문학교의 올해 입학생 6천5백명 가운데 29%인 1천9백명이 전문대와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자라고 밝혔습니다. 2005.03.13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