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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밀리오레 "과장광고 시정하라" 상가를 분양하면서 엄청난 투자수익이 보장된 것처럼 선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를현혹하는 명백한 과장광고로 시정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5.03.13 18:25
일제 강제징용 증명서 발급요청 폭주 일제 강제동원 피해 신고 접수가 시작된 뒤 국가기록원에는 증명서발급을 요청하는 민원이 폭주해 업무가 마비될 정도입니다. 이용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3.13 18:22
경남 산청 산불 3600평 태워 13일 낮 12시 반쯤 경남 산청군 신기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3천 6백여평을 태우고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 70살 전모… 2005.03.13 17:30
강재섭 원내대표, "한나라당 수술 받아야" 강재섭 신임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에 대대적인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강 대표> : 담배 끊었다. 2005.03.13 17:29
공사장에서 흙더미에 깔려 숨져 12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하동의 한 모텔 앞에서 하수관로 공사장 흙더미가 무너져 작업인부 42살 오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터파기… 2005.03.13 16:39
60대 노부부 흉기에 찔려 살해 12일 오후 7시 반쯤 충북 영동군 68살 최모씨 집 안방에서 최씨와 부인 63살 손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아들 28살 최모씨가 발견… 2005.03.13 15:49
전남경찰, '일진회 유사 폭력서클' 적발 전남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진회'와 유사한 학교 내 폭력 조직이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모 고등학교에서 학교 내 폭력 조직에 의해 폭행당한 한 학생의 신고를 받고 지난 9일부터 이 조직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3.13 15:34
병역기피 사유 80%가 '양심적 거부' 지난해 병역기피자의 80%는 종교적 신념 때문에 입영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병무청이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병역기피자 943명 가운데 종교적 이유에 따른 양심적 병역거부가 80%인 754명에 달했습니다. 2005.03.13 15:33
3살아이 목욕탕물에 빠져 중태 대중탕에서 엄마와 함께 목욕을 하던 3살 배기 남자아이가 목욕탕 물에 빠져 중태에 처한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전남경찰청과 전남대병원 등에 따… 2005.03.13 14:37
독립군가 신세대 '록'으로 리메이크 "압록강과 두만강을 뛰어건너라 악독한/원수무리 쓸어 몰아라 잃었던 조국강산/회복하는 날 만세를 불러보세..." 일제 강점기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이 진하게 담겨있는 '독립군가'를 비롯한 독립군들의 노래가 광복 60주년인 올해 8.15 광복절에 맞춰 신세대 취향에 맞도록 리메이크된다. 2005.03.13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