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부부 흉기에 찔려 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3 15:49 조회 조회수 12일 오후 7시 반쯤 충북 영동군 68살 최모씨 집 안방에서 최씨와 부인 63살 손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아들 28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 부부가 지난 10일 저녁 이웃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이틀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말에 따라 이들이 그사이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려 5억 넘는 격차…노조가 공개한 성과급 얼마?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깨어난 사형수의 첫 마디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경악…'3단 쓰레기 덩어리'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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