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가해자, 피해자와 아는 사람이 80% 성폭력 가해자 열명 가운에 8명은 피해자와 아는 사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가 지난해 성폭력 상담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상담건수 2천 362건 가운데 피해자와 가해자가 아는 관계인 경우는 79.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3.04 15:20
팬클럽, 송광수 총장에 감사패 전달 송광수 검찰총장의 팬클럽 회원들이 대검찰청 청사를 방문해 송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정성근 팬클럽 회장은 다음달이면 퇴임하는 송 총장이… 2005.03.04 15:19
대법 "전화 바로 끊어도 정보보호법 무죄" 대법원은 피해자의 집으로 17차례나 전화를 건 뒤 아무말 없이 끊은 것과 관련해 정보통신망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5.03.04 15:14
청와대, "입장 변화없다" 청와대는 이헌재 부총리 투기의혹과 관련해 오늘 김종민 대변인의 입을 통해 또 다시 재신임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 이 부총리 건은, 오늘 새로 나온 언론 보도 내용만 현안점검회의서 확인했다. 2005.03.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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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도시법-과거사법 빅딜? 행정도시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한나라당이 행정도시법 처리와 과거사법 연기를 맞바꿨다는 이른바 '빅딜설'로 설상가상의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2005.03.04 14:37
탈북자 간첩 사건, 공소보류 결정 북한에서 지령을 받고 국내에 재입국했다가 자수한 탈북자 29살 이모씨에 대해 검찰이 공소보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소보류는 국가보안법 사범의 동향을 2년간 파악한 뒤 기소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제돕니다. 2005.03.04 13:38
경찰청 계약직 노동자들, 광화문서 시위 경찰청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해직노동자 50여 명이 4일 오전 10시 광화문 앞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정규직 복직을 요구하… 2005.03.04 11:40
고로쇠 수액 불법 채취 79명 적발 고로쇠 수액을 불법채취한 혐의로 경남 하동군 67살 한모씨 등 경남지역 농민 7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리산과 모암산 일대 숲에서 … 2005.03.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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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 운영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교육부와 법무부 등 5개 정부 부처가 합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 신고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05.03.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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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 폭설로 158개교 임시휴교 경칩을 하루 앞두고 강원산간에 또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통제되는 도로가 늘고 있고, 각급 초·중·고등학교는 오늘 하루 임시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2005.03.0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