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화제> 호주선 남자들이 더 외롭다 호주에서는 남자들이 여자들보 다 외로움을 훨씬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일간 에이지지는 26일 사회학자 마이클 플러드 박사가 1만3천 명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인이 될 때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외로움을 느끼는 정도가 훨씬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2005.02.26 08:54
아기 상습폭행 가정부 비디오에 찍혀 철창행 한살배기 어린 아기를 상습적으로 때려온 가정부가 집 안에 설치돼 있던 감시카메라에 구타 장면이 찍혀 경찰에 체포됐다.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이스 주 우베르란디아 시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엘레닐사 마시미노 도스 산토스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생후 1년 10일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기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05.02.2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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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정에서 소총 난사 2명 피살 미국 텍사스의 지방법원에서 판결에 불만을 품은 한 남자가 소총을 난사해서 두 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범인이 차를 몰고 달아나다 경찰의 총격에 숨지는 장면이 화면에 잡혔습니다. 2005.02.2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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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탈북자 공관진입 망명 허용하지 않기로 미국은 탈북자들의 해외 공관진입 망명을 허용하지 않으며 절실한 상황이 아니면 망명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싱턴, 허인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5.02.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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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한국인 실종자 시신 추가 확인 두달 전 태국 카오락에 신혼여행을 갔다가 지진해일로 실종된 32살 허진연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주태국 한국 대사관은 푸껫의 한국측 지진해일 … 2005.02.26 06:53
지진해일 두달만에 한국인 실종자 시신 추가 확인 작년 12월26일 태국 남부 팡아주 카오락 휴양지에 신혼여행을 갔다가 지진해일로 실종된 허진연씨의 시신이 실종 두 달만인 25일 발견됐다. 주태 한국 대사관은 푸껫의 한국측 지진해일 현장지휘본부가 25일 치열 대조 등을 통해 허씨의 시신을 최종 확인했으며 푸껫에 설치돼 있는 '타이 쓰나미 희생자 확인센터'를 통해 금명간 시신을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5.02.26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