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받은 기아차 다른 노조간부 자수 기아차 광주공장 채용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은 이미 구속된 노조 지부장 외에 다른 노조 간부가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며 자수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2005.01.27 15:45
기아차 광주공장 채용 브로커 구속 광주지검은 27일 기아차 광주공장 채용 알선 대가로 1억5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 직원 박 모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혐의가 인정돼 영장이 발부됐다. 2005.01.27 15:38
불량식품 제조·판매 신고 1천만원 포상금 앞으로 부정·불량식품의 제조·판매 사실을 신고할 경우 최고 1000만원까지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또 사용이 금지된 원료나 병에 걸린 가축을 이용해 식품을 제조하면 1년이상 징역에 처해집니다. 2005.01.27 15:33
우호태 화성시장 징역5년 확정…시장직 상실 대법원 1부는 5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우호태 화성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5.01.27 15:24
총리실 전 과장 '뇌물혐의' 징역 2년6월 확정 대법원1부는 사업편의를 제공해 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국무총리 비서실 과장 양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4천5… 2005.01.27 15:23
교육 부총리 인선 또 논란?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1.27 15:17
김승연 회장 설연휴 전후 소환 검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인수 비리의혹과 관련해 김승연 그룹회장을 설 연휴 전후로 소환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을 상대로 김연배 전 구조조정본부 사장으로부터 인수과정에서의 정관계 로비 등 불법행위를 보고받았는지 확인할 방침입니다. 2005.01.27 14:51
대법, '선거법위반' 오시덕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던 오시덕 열린우리당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 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인 벌금 1천5백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5.01.27 14:50
올해 청년 채용기업에 693억원 지원 올해 '청년고용촉진장려금'으로 693억원이 지원됩니다. 청년고용촉진장려금제도는 기업이 신규채용전 3개월이나 채용후 6개월사이에 인위적인 감원없이… 2005.01.27 14:27
민노총 "기아차 취업 청탁리스트 보유"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기아차의 채용비리 관련 문건을 민주노총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노총은 이 문건에 유력 정치인과 국정원, 대사관, 언론계 인사 등의 이름이 들어 있다고 밝혀 공개될 경우 엄청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2005.01.27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