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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킨 "근로시간 줄여 일자리 나눠라" '엔트로피'와 '노동의 종말' 저자로 잘 알려진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일자리가 줄어드는게 세계적인 추세라고 경고했습니다. 특별 강의를 통해 그가 내놓은 해법, 한주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2005.01.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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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 강추위 얼었던 몸은 좀 녹이셨습니까? 오늘 퇴근길도 추위 만만치 않으셨을텐데요. 지금도 서울의 체감온도는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이렇게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5.01.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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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추위 기승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소한보다 덜 추운 대한이라지만 그래도 추위가 맹위를 떨친 하루였습니다. 최희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두툼한 옷에 털모자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합니다. 2005.01.20 19:47
매서운 대한 추위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1.20 17:07
'문서파동' 연예인들 "법적대응 하겠다" 연예인의 신상정보와 소문 등이 담긴 문서가 유출돼 나돌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당 연예인들이 공동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연예인들은 20일 오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연예인 허위 신상정보 유출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연예인 허위 신상정보 유출 사태가 대다수의 연예인들 및 관련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태"라고 규정한 뒤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신상정보의 수집을 기획한 제일기획에 있으며 정보의 유출뿐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근거로 연예인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행위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2005.01.20 15:22
수월관음도·괘릉 석상 등 보물 지정 문화재청은 일본에 반출됐다가 돌아온 고려불화 수월관음도와 통일신라시대 왕릉 구역인 괘릉 안의 '석상과 석주'를 보물 제1426호와 제1427호로… 2005.01.20 14:56
호남지방, 대설주의보 해제 호남지방에 내리던 눈이 약해지면서 호남 서해안과 내륙지방 곳곳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현재 5cm안팎의 눈이 쌓여 있는 호남지방에는 밤까지 2에서 5cm 가량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05.01.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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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추위 계속...토요일 풀릴 듯 어제부터 시작된 대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7.8도까지 내려갔고 철원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기온은 영하 15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2005.01.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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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추위 맹위, 내일 더 추워져 '대한'이라는 절기에 걸맞게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정말 차갑습니다. 지금도 서울의 수은주는 영하 7도 선이지만 초속 5m에 가까운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여전히 영하 10도 아래에 묶어두고 있는데요, 금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도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면서, 대한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2005.01.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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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일 법원 "강제징용 피폭 한국인 배상" 2. 피해자 단체 "한·일협정 1급 비밀문서도 공개해야" 3. 김종필 전 총재 "할 말 없다" 4. 2005.01.20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