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여 지도부 내일 당정간담회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8일 저녁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와 임채정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당정 간 간담회를 갖습니다. 2005.01.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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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 '개별청구권' 정부가 포기 지난 65년 한일협정의 협상 과정을 담은 비밀문서 가운데 5권이 40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당시 박정희 정부가 일반 국민의 개별적 대일 청구권을 스스로 포기했던 것으로 확인돼서 파문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2005.01.17 17:40
"북한 반체제 활동 동영상 최초 입수" 피랍탈북인권연대는 반체제조직이 중국과 인접한 북한 지역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비판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처음으로 입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사무총장은 "동영상은 자유청년동지회라는 북한 내 반체제 조직이 작년 11월말 중국에 인접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북한에서도 반체제 조직이 활동중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공개했다"고 말했습니다. 2005.01.17 17:04
노 대통령, 사개추위원장 한승헌씨 위촉 노무현 대통령은 사법개혁위원회의 논의결과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한승헌 변호사를 위촉했습니다. 노 대통령… 2005.01.17 16:16
행자위 "허 경찰청장 후보 대체로 무난" 국회 행정자치위는 1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허준영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행자위는 이날 보고서에서 허 후보자에 대해 "병역과 시력문제, 대학졸업과정 및 재산증식과정 등에 대해 일부 미흡한 측면이 있다고 보여지나, 경찰의 현안과제인 자치경찰제 도입과 경찰수사권 조정, 그리고 경찰 개혁 등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능력과 소신을 갖췄다고 보여진다"고 총평을 내렸다. 2005.01.17 15:59
정부, '문서 공개' 대책 마련 착수 정부는 17일 한일 수교관련 문서가 공개됨에 따라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국무총리산하에 국무조정실과 행자부 , 재경부 등 7개부처로 '대책기획단'을 설치해 일제 강점 피해 민원을 받고 국민정서 등을 감안한 대책을 세우도록 했습니다. 2005.01.17 15:54
선관위, 전자투표 18대 총선 전면 도입 중앙선관위원회는 오는 2008년 실시될 18대 국회의원 총선 때부터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를 전면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거동이 … 2005.01.17 15:47
'쓰나미' 소재 미확인자 46명으로 줄어 남아시아를 휩쓴 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4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7일 오후 현재 이번 사고로 연락두절이 됐다고 … 2005.01.17 15:38
복수차관제, 재경·외교부 등 4개 부처 우선 도입 정부는 규모가 크고 이질적인 업무가 섞여 있는 통합부처들인 재경부와 외교부 그리고 행정 자치부와 산업자원부 등 4개부처에 복수 차관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05.01.17 14:07
소방방재청, 특정관리대상 7만8천754곳 확정 올해 중점적으로 안전을 관리해 나갈 재난위험시설 등 특정관리대상시설이 7만8천754개로 확정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17일 지난해 9월부터 3달동… 2005.01.17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