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병력 2008년까지 65만여명 유지 국방부는 현재 69만여명인 군병력을 당초 계획대로 2008년까지 4만여명 줄여 65만여명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9천여명에 이어 앞으로 4년 동안 사병 위주로 6만명을 줄이고 대신 2007년까지 부사관 2만여명을 충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13 16:58
지진해일 한국인 소재미확인자 62명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와 관련해 미확인 한국인 수가 13일 현재 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3일 이번 사고로 소식이 끊겼다며 접수된… 2005.01.13 16:09
외교부, 리빈 주한 중국 대사 불러 항의 외교부는 지난 12일 중국 당국의 김문수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단 기자회견 저지와 관련해 13일 리빈 주한 중국 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외교부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회견을 물리적으로 저지한 것은 두 나라 우호선린 관계에 비춰 부적절하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1.13 15:45
당정, 연두회견 후속대책 마련 착수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오는 18일 고위 당정협의를 갖고 노무현 대통령이 연두 기자회견에서 밝힌 국정 구상을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대책 마련에 착수합니다. 2005.01.13 15:26
군 병력 2008년 이후 65만여명 유지 국방부는 현재 69만여명인 군병력을 2008년까지 4만여명 줄여 65만여명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홍식 국방부 기획조정관은 이날 2003년부터 추진해온 병력절감 계획 결과 발표를 통해 "지난해 600여개 부대를 정비해 병력 9천여명을 줄였다"며 "군 정보·과학화에 따른 부대 조정과 중복·유사기능 부대 통폐합, 아웃소싱 확대 시행 등을 통해 2008년까지 사병위주로 모두 4만여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5.01.13 14:50
인도네시아, 외국 구호활동 사전허가 의무화 외교통상부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반다아체와 물라보 등 2개 도시를 제외한 여타 아체지역에서의 구호활동을 하려는 외국 구호요원들에게 사전허가를 받도록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13 14:27
노 대통령 "인사검증 부방위에 의뢰" 노무현 대통령은 인사검증제도 개선방안과 관련해 "도덕성 검증을 청와대 외부 기관에 맡기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부패방지위원회에 위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2005.01.13 13:16
노 대통령 "올해 선진한국 새 출발점" 노무현 대통령은 선진한국 건설과 경제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국력을 집중하겠다는 신년 구상을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광복 60주년인 올해를 선진한국으로 가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만들자고 역설하면서 산업간, 기업간, 근로자간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는 동반성장 정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01.13 13:15
한·일 국방장관 회담...북핵문제 등 논의 13일 부터 이틀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한 오노 요시노리 일본 방위청 장관은 13일 오전 윤광웅 국방장관과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가졌습니다. 윤 장관은 협력적 자주국방과 대북정책,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우리의 입장을 설명하고 일본의 방위정책 변화가 지역 안정과 평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5.01.13 13:13
미국 망명 기각 탈북자 22일 귀국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던 국내 정착 탈북자 40살 임 모씨가 오는 22일 추방 형식으로 한국에 귀국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사회봉사단체 MSM의 마혜화 소장이 밝혔습니다. 2005.01.13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