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자막뉴스] 휴일 대낮에 천장 '와르르'…'38명 부상' 주방용품 판매 중 '날벼락' 대구의 한 건물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 등을 판매하던 중 천장 마감재 일부가 무너져 내려 3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오늘 오전 …
생활고 비관 30대 남, 아들 살해후 자살 30대 남자가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심한 생활고에 시달려 온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입니다. 어젯밤 9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39살 고 모씨와 6살 난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04.12.22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