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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이 논란을 빚자,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
'국가기밀 유출' 여야 대치...정국 급랭 '국가 기밀 유출' 공방이 여야의 정면 대결로 치닫고 있습니다. 정부도 앞으로는 국회에 기밀자료를 제출하지 않겠다고 가세했습니다. 정명원 기자입니다. 2004.10.08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