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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전구간서 소통 원활 어젯밤까지 귀경차량들로 정체를 빚던 고속도로는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심영구 기자! 지금 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네, 어젯밤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귀경차량들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2004.09.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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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과거사 조사 '녹화사업ㆍ실미도사건' 포함 국방부 당국자는 그동안 실체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녹화사업과 실미도사건, 또 선갑도 사건 등이 군 과거사 조사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9.30 09:49
마른김·먹는김에 중금속 허용기준 설정 마른김, 조미김 같은 각종 김과 인삼음료의 식품 규격에 중금속 허용기준이 새로 설정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금까지 중금속 함유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던 마른김과 조미김에 대한 납 기준이 5ppm으로 설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9.30 09:42
검찰, 심야수사 없애고 철제의자 교체 검찰에 소환된 피조사자들이 앉는 철제의자가 편안한 의자로 교체되고, 심야 수사도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대검찰청은 인권존중을 위한 수사제도 관행 개선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올해안에 대검 중수부와, 서울중앙지검, 서울고검에 있는 2,400여개의 철제의자를 우선 바꾸기로 했습니다. 2004.09.30 09:39
태풍 피해복구 과로사한 공무원, '업무재해' 태풍 피해복구를 하다 피로가 누적돼 심근경색으로 숨진 공무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재작년 태풍 '… 2004.09.30 09:36
정쟁에 성난 民心 ″경제부터 살려라″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9.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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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뇌파검사기 수사에 도입 수사도구가 점점 과학화·첨단화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파를 이용해 범인을 잡아내는 수사 기법이 도입됐습니다. 정성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뇌파분석기는 뇌에 저장된 기억을 뇌파를 통해 알 수 있다는 이론에서 출발합니다. 2004.09.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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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해도 유족 보상금 못 깎아" 과로로 숨진 사람이 오랫동안 술과 담배를 즐겨왔다는 이유로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보상금의 절반만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유족들의 생활 안정이 중요하다며 전부 다 주라고 판결했습니다. 2004.09.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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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시장 측근 2명 오늘 소환조사 안상수 인천시장에게 전달된 굴비상자 2억원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안 시장의 비서실장과 인천시청 감사관 등 2명을 30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 2004.09.3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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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차량 20여대 훼손 어제 서울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누군가가 차량 20여 대를 날카로운 도구로 마구 긁어놨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정형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서울 봉천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2004.09.30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