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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
여당, 친일진상규명법 8일 국회상정하기로 과거사 문제를 둘러싸고도 여야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에 단독으로라도 친일진상규명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9.04 07:02
국보법, 더 뜨거워지는 논쟁 국가보안법, 어떡하면 좋을까요? 정치권의 논쟁이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열린우리당의 일부 의원들이 보안법의 필요성을 강조한 대법원 판결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2004.09.04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