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보상 3차 719명 신청 행자부 산하 민주화운동 보상심의위원회는 3일 지난 7월부터 2달간 제 3차 민주화운동 관련자 유족 명예회복과 보상신청을 접수한 결과 모두 719명이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2004.09.03 15:14
육군 포탄 오발사고 2명 사망 3일 오전 8시 55분쯤 경기도 포천 모 부대에서 대전차 화기 사격준비 중 포탄이 잘못 발사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23살 김요한 … 2004.09.03 14:57
한나라, '신문방송개선위' 구성 제안 한나라당은 열린우리당의 '언론발전위원회' 구성 제안과 관련해 학계와 법조계 인사가 참여하는 '신문방송제도개선위원회'의 구성을 역제안했습니다. 정… 2004.09.03 12:11
여당, '저출산 대책 태스크포스' 구성 열린우리당은 김명자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저출산·고령화 대책 태스크 포스' 구성을 완료하고 천정배 원내대표와 홍재형 정책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4.09.03 12:11
평양서 북·EU 첫 대규모 경제 워크숍 북한의 '시장지향경제' 이행문제를 다루는 북한과 EU, 즉 유럽연합 간의 대규모 워크숍이 지난달 31일 처음으로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북한 외무성이 주최하고 유럽위원회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이, 평양에 주재하는 독일을 포함한 EU 회원국 대사관의 협조를 받아 조직했다고 주한 EU대표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2004.09.03 11:28
노 대통령 "국정원장 인사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권 일각에서 나돌고 있는 고영구 국정원장의 교체설과 관련해 국정원장 인사를 생각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3일 오전 김우식 비서실장을 불러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2004.09.03 11:28
김덕룡 대표 "과거사 규명안 빠른 시일내 발표"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는 3일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열린 우리당이 국가기구를 통한 과거사 진상규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당이 이른 시일내 체계화된 방안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9.03 11:27
천정배 대표, 9월말 '경제 세일즈' 방미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가 이번달 말 미국을 방문해 미국의 정관계와 재계 인사들과 만나 북핵 문제와 한국에 대한 외자유치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2004.09.03 11:27
감사원 "헌재 국선대리인 보수 내려라" 헌법재판시 변호사 선임비용을 마련하지 못한 청구인을 위해 선임되는 국선대리인의 보수를 낮춰야 한다는 감사원의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감사원이 국회… 2004.09.03 11:26
정세현 전 장관 "남북 상호의존도 더 키워나가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동북아평화포럼 정책 워크숍에 앞서 주제발표 자료를 배포하고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한미공조를 강화하는 동시에 남북 상호의존도를 더 키워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9.03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