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공익요원 소집일자·복무기관 선택제 다음달부터 공익근무요원은 인터넷을 통해 본인의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병무청은 본인선택제도를 우선 다음달부터 서울지역 거주자에 대해 시범 적용한 뒤에 내년부터 전국에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8.30 13:47
박근혜 대표, 당내 갈등 진화 시도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당내 비주류에 불만을 터뜨렸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갈등 진화를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사흘간의 연찬회를 마무리하는 폐회사를 통해 '본의 아니게 서먹해졌다'며 '당과 나라를 위해 여러 얘기를 했던 만큼 널리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04.08.30 13:23
한나라 당명 개정 본격 추진 한나라당은 전남 구례에서 진행중인 연찬회 기간 동안 소속 의원 89명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명이 찬성, 반대는 38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4.08.30 13:19
한나라당 연찬회 마무리…'전국정당' 결의 한나라당은 전남 구례에서 진행된 사흘간의 연찬회를 마치면서 '전국정당'으로 거듭 나겠다는 결의를 담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채택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 글에서 '수도 이전과 당명 개정, 과거 청산 같은 정치 현안에 대해 자기개혁적인 태도로 결정하고 실천하겠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고만은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8.30 13:18
우리당 노사정 대타협위원회 본격 가동 열린우리당은 30일 당내 노사정 대타협추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당·정·청 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노사정 대타협 도출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2004.08.30 13:17
윤 국방장관 '매혈 의혹' 전군 조사 지시 윤광웅 국방장관은 육군 모 신병보충대가 헌혈을 대가로 적십자사로부터 억대의 공사비 등을 지원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육·해·공 전군에 걸쳐 관련의혹… 2004.08.30 11:42
한나라당 의원, "국보법 일부 조항 개정 86%"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86%가 국가보안법 일부 조항에 대해 개정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원회가 소속의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설문에 응한 의원 56명 가운데 86%인 48명이 국가보안법 찬양고무죄와 불고지죄 등 일부 조항의 개정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4.08.30 11:35
남, 북에 비해 공군은 우세·육해군은 열세 국방부 산하 국방연구원이 최근 국가안전보장회의 지시로 남북한 전력을 분석한 결과 군사력지수가 북한군에 비해 육군은 80%, 해군은 90%, 공군은 103%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004.08.30 10:39
반기문 장관, 반덤핑·자동차 집입장벽 완화 요청 호주를 공식방문중인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30일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반덤핑 규제와 자동차 진입장벽 완화를 요청했습니다. 2004.08.30 10:38
한나라당, 오늘 5.18묘역 참배 전남 구례에서 국회의원 연찬회를 진행중인 한나라당은 사흘간의 토론 결과를 정리해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채택한 뒤 30일 오후 광주 5.18묘… 2004.08.30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