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바세나르 협정은 제2의 코콤" 북한은 전략물자수출 통제협정인 바세나르 협정이 자주 국가들에 대한 경제기술봉쇄 전략이라며 제 2의 코콤, 즉 '대 공산권수출조정위원회'라고 비판… 2004.07.20 16:58
조영길 장관 "책임질 부분 책임져야 할 것" 조영길 국방부 장관은 "서해 핫 라인 허위보고와 관련해 조사결과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2004.07.20 16:57
강동석 장관, "국회·대법원 이전은 자체판단"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은 국회와 대법원의 신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해 이전여부는 국회와 대법원의 자체판단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7.20 16:57
미국 하원 '북한인권법안' 본회의 직접 상정 미국 의회에서 입법을 추진중인 '북한인권법안'이 하원 법사위 심의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본회의에 상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인권법안은 작년… 2004.07.20 16:56
한나라당, '서해발포' 정부 대응 성토 한나라당은 '서해 발포사건' 이후 정부 대응에 대해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고 공격했습니다. 김덕룡 원내 대표는 20일 회의에서 "북한 경비정이 서해 북방경계선을 고의로 침범한 것은 일종의 교란전술로 보인다"면서 "그런데 정부는 이런 사실은 무시하고 적절히 대응한 군의 보고체계만 문제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2004.07.20 16:56
한나라당, '카드문제' 청문회 추진 한나라당은 정부의 신용카드 정책과 관련해 청문회, 또는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20일 "정부의 신용… 2004.07.20 16:56
열린우리당, "박근혜, 친일·독재 입장 밝혀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대표로 재선출 된 박근혜 대표에 대해 친일과 독재에 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병두 기획위원장은 20일 기획자문위원회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표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산인 산업화를 강조하며 선진국가건설을 주창했지만, 반민족·반통일 문제 청산없이는 선진도, 미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4.07.20 16:56
천정배 대표, "NLL 작전은 성공적"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와 홍재형 정책위의장, 문희상 정보위원장 등은 20일 국회에서 윤광웅 청와대 국방보좌관과 합참관계자로부터 이른바 '서해 핫라인사건'에 관한 조사결과를 보고 받았습니다. 2004.07.20 16:56
청와대, 국방부 기밀유출 경고 청와대는 서해상 남북 교신문제와 관련해 일부 언론이 대통령의 지시 취지를 왜곡 보도하고 작전상 기밀이 유출되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2004.07.20 15:08
박대표 "여야 대표회담, 지도부와 논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열린우리당의 여야 대표회담 추진과 관련해 "아직 정식으로 제의받은바 없다"면서 "당 지도부와 의논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7.20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