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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에 김덕규, 박희태 의원 선출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어 열린우리당 김덕규 의원과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을 국회 부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덕규 부의장은 서울 중랑 을 출신의 … 2004.06.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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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한미군 감축 일방통보에 대책부심 3년 이상의 여유를 원했던 우리 정부는 그야말로 허를 찔린 모습입니다. 감축의 규모와 시기를 바꾸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안보 공백을 메울 대책과 협상을 서두를 때입니다. 2004.06.07 19:35
17대 국회 개원...상임위 배분 싸고 줄다리기 계속 제17대 국회가 오늘 개원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의장단 구성은 마무리지었지만 상임위 배분협상은 여전히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4.06.0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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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의장, "책임은 지겠지만..." 열린우리당이 6.5 재보선 완패의 후폭풍에 휩싸였습니다. 선거 참패와 관련해 인책론이 제기된 신기남 의장의 진퇴는 오는 10일 중앙위원회의에서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2004.06.0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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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국회 개원연설 "경제위기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17대 국회 개원 연설에서 최근의 경제 위기론을 또 다시 반박했습니다. 여당은 냉정한 현실 진단이라고 거들었지만, 야당은 서민들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인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4.06.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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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규, 총리 고사...후임총리 CEO형 인물 거론..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김혁규 총리 카드가 결국 백지화됐습니다. 모레 쯤 지명될 후임 총리에는 경제통들을 중심으로, 개혁 성향의 최고경영자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2004.06.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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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한미군 내년까지 만2천5백명 감축" 미국측이 주한미군 만2천5백명을 내년말까지 감축하겠다고 우리정부에 통보해왔습니다. 우리정부는 미국측 계획을 상세히 검토한 뒤에 우리측 대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2004.06.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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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부패청산·정부혁신 주력" 노무현 대통령이 17대 국회 개원연설을 통해 집권 2기 국정운용의 촛점을 부패청산과 정부혁신에 맞추겠다고 천명했습니다. 경제위기론에 대해서는 과장된 위기론이 오히려 진짜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06.07 17:41
주한미군 내년말까지 만 2천 500명 감군통보 미국은 주한미군 병력 만 2천 5백명을 내년 말까지 감축하겠다고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했습니다. 미국이 주한미군 감축 시한을 1년 반 뒤인 내년 말로 못박은 것은 처음입니다. 2004.06.07 17:15
북, "일 입항금지법은 주권침해" 북한은 7일 일본 중의원이 '특정선박 입항금지법안'을 지난 3일 가결시킨 것은 북ㆍ일 평양선언에 배치되며 대북 주권침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 2004.06.07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