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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인천의 한 복합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59세 최충락입니다. 최 씨는 무고한 시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유를 묻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김규리 기자입니다.
이삿짐센터 화재로 2명 질식사 어제 새벽 이삿짐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버스가 4중 추돌 사고를 내서 13명이 다쳤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정형택 기자가 모았습니다. 시뻘건 화염이 건물을 집어 삼켰습니다. 2004.05.26 07:20
대구, 광주 버스노조 이틀째 파업 임금 인상과 버스 준공영제 실시를 주장하며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대구와 광주 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사측과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서… 2004.05.26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