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일조, 조망권 피해 거액 배상 조정"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서울 도곡동 진달래 1차 아파트 주민들이 "재건축 완공시 일조, 조망권 침해가 우려된다"며 도곡주공 1차… 2004.04.30 11:44
서울대, 처음으로 입학 설명회 열어 서울대가 다음달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을 돌며 입학 설명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입학… 2004.04.30 11:44
정치권 교제비 명목 3억원 챙겨 정치권에 부탁해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고 속여 3억 원을 챙긴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 … 2004.04.30 11:43
민경찬씨 임금 체불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병원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44살 민경찬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민씨는 자신이… 2004.04.30 11:43
이흥주 전 특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는 재작년 대선 당시 신경식 의원으로부터 불법자금 6억 5천만원을 받아 지구당에 나눠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이흥… 2004.04.30 11:43
해수욕장 이권장악 조폭 10명 구속 해수욕장 주변 이권을 장악하고 폭력을 휘둘러온 혐의로 폭력조직 '민영파' 두목 29살 김 모씨 등 10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민영파'란 폭력 조직을 결성한 뒤 부산 송정해수욕장 주변 이권을 장악하고 영세노점상 43살 신 모씨 등 업주 10명으로부터 업소보호비 명목 등으로 2천2백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4.30 10:58
송광수 검찰총장 "수사 관행 재점검" 송광수 검찰총장은 박태영 전남지사 사망과 관련해 "이번 일을 계기로 일선 검찰청의 수사 관행을 재점검해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총장은 30일 출근길에 "정도를 지켜 수사했는데도 피의자 본인의 심정 등 다른 외적인 요인 때문에 불행한 일이 생기면 검찰로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4.30 10:47
고속철에 20대 치여 숨져 29일 저녁 8시 반 쯤 경남 밀양시 내일동 경부선 철로 서울기점 382㎞지점에서 29살 최모 씨가 고속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기관사 홍씨는 … 2004.04.30 10:47
강릉 주택 화재 3명 사상 30일 아침 7시 40분 쯤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55살 김모 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김씨의 6살 짜리 손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2004.04.30 10:47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오늘 결심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고 있는 헌법재판소는 30일 오후 마지막 공개변론을 열고 이번 사건에 대한 심리를 마무리합니다. 윤영철 헌법재판소장과 주선회 주심 재판관은 검찰이 대통령 측근비리에 대한 내사 자료를 이번에도 제출하지 않더라도 오늘은 국회 소추위원측과 대통령 대리인단의 최후 변론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4.30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