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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덕·조순형·추미애·유용태·김종필 낙선 이번 총선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대규모 물갈이가 이뤄진 것입니다. 세대교체가 두드러졌고 여성후보의 약진도 눈에 띄었습니다. 김석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4.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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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에게 감사" 청와대는 이번 총선 결과를 통해서 향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토대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당면 현안인 재신임 문제와 탄핵 심판은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4.04.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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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152석 … 과반 의석 확보 우리 정치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제17대 총선은 열린우리당의 과반 의석 확보로 그 막을내렸습니다. 전체 299석 가운데 152석, 한나라당은 121석을 얻은데 그쳤고 민주노동당이 10석을 얻어 일약 제3당으로 부상했습니다. 2004.04.16 09:07
감사원, '의문사 진상위' 무더기 징계 요구 감사원은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에 가담한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직원들에 대해 무더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달 폭설피해도 관련기관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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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야소' 17대 국회 향후 정국은? 열린우리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함에 따라서 13대 총선 이후 처음으로 여대야소 정국이 열리게 됐습니다. 때문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원석 기자가 자세히 짚어드립니다. 2004.04.1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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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부의원 탄생 선거구도가 어느 때 보다 복잡했던 만큼 화재도 많이 낳았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부부 국회의원이 탄생했습니다. 화제의 당선자들을 이성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2004.04.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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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의 승부…초접전 지역 이번 총선에서는 스포츠 경기 못지 않게 손에 땀을 쥐게하는 박빙의 승부가 그 어느 때 보다 많았습니다. 개표율 90%가 넘어도 당선을 예측하기 힘든 지역이 10곳이 넘었고 500표 차 이하로 당락이 엇갈린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2004.04.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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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 해체의 '싹'은 보였다 이번 총선은 견고한 '지역 분할 구도'에 미세하게나마 균열이 생기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또 민주노동당의 원내진출로 우리 국회에도 뚜렷한 이념적 차이가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됐습니다. 2004.04.1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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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덕·조순형·추미애·유용태·김종필 낙선 이번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대규모의 물갈이가 이뤄진 것입니다. 세대교체가 두드러졌고 여성후보들의 약진도 눈에 띄었습니다. 보도에 김석재 기자입니다. 2004.04.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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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에게 감사" 청와대는 이번 총선 결과가 사실상 재신임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국정 운영은 물론 탄핵 심판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4.04.16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