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방송 시청' 인파 광화문·여의도에 몰려 17대 총선 개표가 시작되면서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한강둔치 축구장 등에 개표 방송을 시청하려는 인파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는 저녁 6시 반부터 네티즌 2백여 명이 모여 신문사 대형전광판을 통해 중계되는 개표 방송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2004.04.1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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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겼다"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열린우리당 분위기입니다. 2004.04.15 20:51
전자개표기 오작동으로 개표 15분 중단 총선에서 첫 전자개표기가 도입된 가운데 일부 개표소에서는 개표기 오작동으로 잠시 개표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5일 저녁 7시 15분쯤 서울 중구 개표소가 마련된 중구 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표 시작과 동시에 전자개표기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투표 용지가 중간에 멈춰섰습니다. 2004.04.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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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와 ∼ ∼' 진보 정당인 민주노동당의 국회 진출이 현실이 됐습니다. SBS 출구조사 결과, 민주 노동당은 지역구과 비례대표 합쳐서 최소 9석에서 최대 12석까지얻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4.04.15 20:25
총선 이색 투표자 이번 선거에는 눈길을 끄는 투표자가 많았습니다. 116살 최고령 할머니, 생애 첫 투표를 하는 연예인,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씨 등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2004.04.15 19:25
총선후보 130여명 입건…당선무효 우려 대검 공안부는 17대 총선과 관련해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사범 2천84명을 단속해 이 가운데 247명을 구속하고 508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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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대표 투표 소감 여야 지도부는 오늘 오전 자신들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선거구에서 각기 유권자로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이들은 저마다 '진인사 대천명'의 심정으로 선거결과 승복의사를 밝히면서 투표 참여와 자당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04.04.15 16:28
투표소서 명함 돌린 시의원 조사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시의원 60살 권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권씨는 15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양평동 양… 2004.04.15 16:24
선거사범 2천명 넘어…후보도 130명 넘어 이번 17대 총선과 관련해 입건된 선거사범 수가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검찰청 공안부는 지금까지 이번 총선과 관련해 모두 2천84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했으며 이 가운데 247명을 구속하고 508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5 15:38
에스컬레이터 틈에 발목끼어 14일 저녁 6시50분쯤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에 26살 박 모씨의 발목이 끼면서 10cm정도 찢어져… 2004.04.15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