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투약 약점잡아 돈뜯은 30대 영장 마약투약 사실을 주위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39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36살 김… 2004.04.13 11:45
기업 규모별 임금 격차 10년만에 최대 근로자가 열 명 이상 5백명 미만인 기업과 5백명 이상 대기업의 임금 격차가 지난 94년 이후 가장 많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지난해 근로자가 5백명 이상인 기업의 월평균 임금은 304만3천원으로, 2002년보다 11.9%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3 11:45
정당 비방 유인물 소지자 체포 정부와 특정 정당 관계자들을 비방하는 유인물을 복사해 몸에 지닌 혐의로 66살 이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12일 낮 1시쯤 서울 명륜… 2004.04.13 11:45
은행 비서실장 부채 문제로 목매 자살 12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 은행 비서실장 48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회사 직원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4.04.13 11:45
경리부부 회사공금 20여억원 횡령해 회사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이 33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이씨의 남편 34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남편 유씨의 지시를 … 2004.04.13 11:45
"시끄럽다" 유세차량에 돌 던져 선거 유세차량에 돌을 던져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37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12일 저녁 7시쯤 서울 영등포… 2004.04.13 11:45
위조 여행자수표 발견돼 12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은행 동교동 지점에서 40대로 보이는 백인계 여성이 100달러짜리 가짜 여행자수표 8장을 교환하려… 2004.04.13 10:53
짝사랑 여성 원룸에 불 지른 20대 검거 짝사랑하던 여성이 잠자고 있던 원룸에 불을 지른 혐의로 29살 서 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지난 9일 평소 짝사랑하던 32살 김 모씨가 살고있는 광주 서석동의 한 원룸에 찾아가 라이터로 옷과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4.13 10:53
'텃밭 경작 못하게 했다' 땅주인집 불질러 텃밭을 경작하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땅주인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5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 2004.04.13 10:53
접대여성 협박.갈취한 유흥업주 검거 선불금을 주고 고용한 접대부가 달아나자 맞보증을 섰던 다른 접대 여성에게 2천 5백만원을 갚으라고 협박한 혐의로 룸살롱 주인 29살 권모씨에 대… 2004.04.13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