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개혁특위 발족..8월 개혁안 마련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은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는 200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의 근본적인 개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 2004.03.30 17:37
안 부총리, "EBS, 소란 있을 수 있다"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일부터 시작하는 EBS 수능 방송과 관련해 인터넷 대란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란은 있을 수 있다며 문… 2004.03.30 17:36
수익사업 로비자금 받은 국방부 공무원 영장 용산 전쟁기념관 내 웨딩홀의 운영권 입찰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국방부 4급 공무원 56살 이모씨와 전 서울시 공무원 71살 차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3.30 17:00
미술관에 2인조 강도,수억대 미술품 강탈 30일 오전 10시 반쯤 부산시 중앙동 모 빌딩 4층 미술관에 흉기를 든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업주 81살 한모씨와 종업원의 손발을 묶고 수억원… 2004.03.30 16:59
시험운행 고속철에 60대 치어 중상 30일 오전 9시쯤 충남 논산시 두계역 부근에서 64살 김모씨가 서울-익산간을 시험운행중이던 고속철에 치여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 2004.03.30 16:59
검찰, 부영 비자금 사용처 추적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영 이중근 회장이 지난 몇년 동안 조성한 비자금 270억원 가운데 상당액을 여야 정치권에 건넨 단서를 잡고 돈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04.03.30 16:59
권노갑, 4.13총선때 하이테크·금호서 100억 빌려 현대비자금 2백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에 추징금 2백억원이 선고된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에 대한 항소심 첫공판이 30일 열렸습니다. 권씨측 변호인은 재판에서 지난 2천년 4.13총선 당시 하이테크 하우징 실소유주 박문수씨와 금호그룹 고문 서모씨로부터 각각 50억원씩을 빌렸다며 이들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3.30 16:57
고속철 시대 개막...총선 발걸음도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3.30 16:32
'탄핵심판' 공개변론 15분만에 끝나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30일 오후 대통령 탄핵심판의 1차 공개변론을 열고, 2차 기일을 사흘뒤인 다음달 2일 오후 2시로 정했습니다. 30일 변론은 당사자인 노무현 대통령이 불출석함에 따라 2차 기일만 정하는 선에서 15분만에 끝났습니다. 2004.03.30 15:55
서울대, 2005 입시 세부 사항 발표 서울대는 30일 수능과 내신의 점수 산출 방식 등 2005학년도 입시의 세부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서울대는 수능 선택 과목의 경우 과목별로 백분율이 같은 수험생에게는 과목에 상관없이 같은 표준점수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2004.03.3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