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여권으로 도피시도 차량절도단 검거 여권을 위조해 동남아로 출국하려던 차량 절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공항 경찰대는 전국을 무대로 고급 승용차 120여대를 훔쳐 국내와 동남아지역에 팔아온 혐의로 35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3.29 13:40
코스닥기업 주가조작 창투사 대표 구속 코스닥기업을 인수한 뒤 시세조종을 통해 거액을 빼돌린 혐의로 40살 조 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조씨는 동업자 하 모씨와 함게 사채 등을 끌… 2004.03.29 13:35
법무·대검, 전국 검사장 간담회 각각 개최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전국 다섯개 고검과 18개 지검 검사장들을 절반씩 나눠 '전국 검사장 간담회'를 각각 개최했습니다. 29일 간담회에서는 형사부 검사들의 과중한 업무부담을 줄여 사건처리의 효율을 높이는 대책이 논의됐습니다. 2004.03.29 13:34
'죽음의 바다' 증가, 21세기 수산자원에 위협 전 세계 바다 가운데 산소가 부족해 어족 자원이 줄어들면서 '죽음의 해역'으로 꼽히는 곳이 백 50곳 가까이 된다고 유엔환경계획이 밝혔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9일 제주 세계환경장관회의에 보고한 2003년 지구환경연감을 통해 산소 부족 해역이 지난 1990년 이후 2배로 늘어 국제사회가 새롭게 대응해야 할 환경 문제라고 발표했습니다. 2004.03.29 13:25
인천공항 3년, 세계 4대공항 선언 지난 2001년 동북아 허브 공항을 기치로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이 29일 개항 3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 오전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항공사 … 2004.03.29 13:24
노대통령 불출석 신고서 제출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간사 대리인인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변론기일에 노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변론기일 불출석 신고서'를 지난주 토요일 헌법판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29 11:44
민노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제명 결의 현대중공업노조가 민주노총에서 제명될 가능성이 높아져 노동계의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민주노총금속노조는 지난주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현대중공업이 하청업체 직원 박일수씨의 분신 자살사태를 놓고 반노동자적 행위를 했다고 결론짓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제명을 결의했습니다. 2004.03.29 11:42
조선족 조직폭력배 검거 서울 대림동과 가리봉동 일대에서 중국동포를 상대로 도박장을 개설하고 도박꾼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고리의 사채놀이를 하면서 돈을 뜯은 혐의로… 2004.03.29 10:41
초등학교 동창생 살해 후 도주 초등학교 동창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달아난 혐의로 30살 김 모씨를 경찰이 수배했습니다. 김씨는 28일 저녁 8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운수1… 2004.03.29 10:41
법무부-검찰 촛불집회 갈등 증폭 검찰이 법무부에 사전보고없이 촛불집회 주도자들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한 것을 놓고 법무부와 검찰간에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검찰이 중요시국사안을 처리할 때는 법무부에 보고하고 협의해야 한다는 내규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경위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2004.03.29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