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요원이 여성전용빌라 침입.성폭행 여성만 사는 빌라에 들어가 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1살 노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21일 새벽 4… 2004.03.21 13:36
'무면허운전 봐달라' 뇌물공여 40대 검거 무면허로 운전하다 자신을 단속한 경찰관에게 금품을 건네려 한 혐의로 44살 김모씨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김씨는 19일 저녁 7시 40분쯤 인천… 2004.03.21 13:32
헌재, 탄핵 본안-절차 문제 동시 검토 헌법재판소는 오는 25일 두번째 평의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 등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사유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헌재는 또 오는 30일 노무현 대통령이 공개변론에 출석할 때를 대비해 노무현 대통령의 지위와 예우 등 절차적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4.03.21 11:34
"사시 합격정원 5백명이 적절" 개업변호사 숫자가 6천명을 넘어서면서 사법시험 합격 정원은 5백명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 2004.03.21 11:30
경관이 포주에 돈빌려주고 억대 이자 챙겨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는 미아리 윤락업소 일대의 포주들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울 종암경찰서 전 경사 김모씨와 서울 중부경찰서 전 경장 노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04.03.21 11:28
'언론대책문건' 이도준씨 항소심서 집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2부는 지난 99년 이종찬 전 의원 사무실에서 이른바 '언론대책문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전 평화방송 기자 이도준씨에 … 2004.03.21 11:28
전문대 졸업자도 학원강사 될 수 있다 전문대 졸업자도 학원강사가 되거나 교습소를 설치해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학원의 설립 등에 대한 개정안은 1998년 이후 학원강사와 교습소 운영자의 자격을 대학 졸업자 이상으로 제한했던 것을 전문대 이상 졸업자로 자격기준을 완화했습니다. 2004.03.21 11:27
전국 고3생 48만명 26일 학력평가 제7차교육과정이 적용된 이후 전국의 고3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력평가가 올해 처음으로 오는 26일 실시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학력평… 2004.03.21 11:26
검찰, 최성규 전 총경 영장 발부 수사 무마 대가로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1억 2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 2004.03.21 10:44
대현동 상가건물 화재..3명 후송 21일 아침 6시 50분쯤 서울 대현동 상가건물 3층 당구장에서 불이나 63살 정모씨 등 3명이 연기에 질식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 2004.03.21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