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과거사 발언 신중해야" 노무현 대통령은 한·일 관계와 관련해 "중요한 과거사 문제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몇몇 사람이 자기중심으로 발언해 갈등을 빚은 바 있다면서… 2004.02.27 19:41
국립대, 기성회비로 교직원 급여 충당 국립대학들이 교육시설 투자 등 교육여건 개선에 사용해야 할 기성회비로 교직원들의 급여를 충당하는 관행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4.02.27 19:41
청와대 사정비서관에 신현수씨 임명 노무현 대통령은 공석중인 청와대 사정비서관에 신현수 대검 마약과장을 임명했습니다. 신현수 신임 사정비서관은 대검 검찰연구관과 제주지검 부장검사,… 2004.02.27 19:41
노 대통령 박선숙차관에 임명장 수여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박선숙 신임 환경부차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박차관을 천거했다면서 … 2004.02.27 19:31
다음달 2일부터 남북경추위 개최 남북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서울에서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갖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남북철도·도로 연결사업과 개성공단 시… 2004.02.27 19:30
아이티에 교민 5명 체류 외교통상부는 최근 아이티가 폭동사태에 휩싸임에 따라 교민들에게 철수하도록 권고했는데도 교민 2명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육로로 아이티에 입국한 사… 2004.02.27 19:30
17대 총선 지역구 15곳 가량 증가 국회는 2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17대 총선 지역구 의석 수를 현행 2백27석에서 15석 가량 늘리는 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지역구 의석 수가 2백42석 가량으로 늘어나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안은 찬성 백35에 반대 40, 기권 18표로 가결됐고, 현행 의원 정수로 동결하자는 열린우리당 안은 부결 처리됐습니다. 2004.02.27 19:30
법사위, 문재인씨 등 10명 고발 국회 법사위원회는 불법 대선자금 등에 관한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호철 민정비서관 등 10명을 국회 증언 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2004.02.27 19:30
국회, 중앙선관위원장 출석 의결 대통령의 선거 개입 논란과 관련해 국회는 유지담 중앙 선관위원장을 다음달 2일 본회의에 출석시키기로 의결했습니다. 야 3당 주도로 발의된 출석 요구안은 찬성 백33에 반대 27, 기권 5표로 가결 처리됐습니다. 2004.02.27 19:29
동영상 기사
국회의원 재산, 1억 이상 증가 42명 행정부 고위 공무원에 이어 국회의원들의 재산 변동 상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억원 이상 재산이 늘어난 의원은 모두 42명입니다. 최원석 기자입니다. 2004.02.27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