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자금 마련위해 전 동거녀 집에서 금품 훔쳐 술집 여종업원과의 동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 동거녀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38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 2004.02.20 09:39
한나라 친최·반최 세 대결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2.2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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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속철 시승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고속철에 장애인들이 시승을 해봤습니다. 열차는 빨랐지만 장애인들이 타고 내리기에는 낡은 완행열차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박민하 기자가 함께 타봤습니다. 2004.02.2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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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잡으려다 공교육 망친다" 교육부가 내놓은 사교육비 절감 대책에 대해서 전교조와 교육.시민단체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사교육 잡으려다 공교육까지 망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004.02.2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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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이다" 사기행각 육군장성 행세를 하며 사기를 벌여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방송 차주혁 기자입니다. 육군 중앙수사단 단장과 특명감찰단장의 신분증입니다. 2004.02.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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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베란다 뜯고 들어가 절도 아파트 낮은 층의 베란다 창문을 통해서 집안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친 일당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조지현 기자가 모았습니다. 아파트의 낮은 층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2.2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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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동 건축자재 야적장 화재 20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망우동의 한 건축자재회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합판 등 건축자재 천 6백만원 어치를 태… 2004.02.2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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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비자금 다 써버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에 대한 수사가 초점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추가로 찾아내서 압박에 들어갔지만 전씨는 여전히 모르세입니다. 2004.02.2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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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부회장 오늘 소환조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을 20일 오후에 소환해서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신 부회장을 상대로 해서 롯데건설을 통해서 조성한 비자금의 규모와 조성 경위에 대해서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2004.02.20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