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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 "노 대통령, 1천300억 은닉" 주장 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또 노무현 대통령이 1300억의 정치자금을 숨겨놨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진위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뜨거웠습니다. 표언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2.05 19:23
16. 17대 총선 낙천대상 비교 16대 총선을 앞둔 지난 2000년 당시 총선시민연대가 2차례에 걸쳐 발표한 114명의 낙천 대상자 명단에 포함됐던 13명이 2004 총선시민연대가 발표한 낙천 대상자 66명에 다시 포함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2004.02.05 17:48
강금실 장관, "필요하면 사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5일 오후 강금실 법무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안상영 시장에 대한 검찰 수사의 가혹성 여부와 교도행정의 문제점을 집중 추궁했… 2004.02.05 17:48
중앙당과 시.도지부 후원회 전면 폐지 이르면 2006년부터 정당의 중앙당과 시.도지부의 후원회가 전면 폐지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 정치자금법 소위는 5일 이르면 2006년부터 중앙당과 시.도지부 후원회를 폐지하되 개인 후원회는 유지하는 것에 합의했습니다. 2004.02.05 17:47
노대통령 "민경찬 의혹 철저조사" 노무현 대통령은 민경찬씨 펀드 조성의혹에 대해 국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철저히 조사해서 사실을 있는대로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5일 강원지역언론인들과의 합동 간담회에서 "보통사람이 650억원을 쉽게 모을 수 없는만큼 상식밖의 사태인 것은 틀림없다면서 뭔가 의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2.05 17:43
청와대. 홍준표 의원 '천삼백억원설'에 반박 노무현 대통령이 천3백억원의 정치자금을 은닉하고 있다는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터무니없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윤태… 2004.02.05 17:43
박 한적사무총장, "NGO와 대북지원 연대" 박병대 대한적십자사 신임 사무총장은 대북 인도주의 지원사업을 민간단체와 연대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사무총장은 대북지원 민간단체들이 힘을 합쳐 효율적인 지원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2.05 17:43
홍준표 의원, "정치자금 천삼백억 은닉" 주장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축하금 등으로 보이는 거액의 정치자금 천3백억원이 시중 은행의 13개 계좌에 은닉돼 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의 직접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2004.02.05 17:43
남북장관급 회담, 협상 진통 남북장관급 회담 폐막을 앞두고 양측 대표단이 공동보도문안에 담을 내용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북 장관급 회담이 열리고 있는 신라호텔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2004.02.05 17:43
낙천대상 발표에 한나라,민주당 반발 한나라당은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대상 발표와 관련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위법행위인 만큼 선관위에 시민연대를 고발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2004.02.05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