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특위, 당내경선 금품향응 처벌 추진 각 정당이 17대 총선 후보중 상당수를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앞으로 당내 경선에서 당원들을 매수하거나 금품·향응 등을 제공하고, 허위사실을 공표할 경우 처벌받게 됩니다. 2004.01.30 17:47
한나라-민주, 청문회 10∼12일 개최 추진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대통령 관련 비리 의혹에 관한 국회 청문회를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다음 달 임시국회 일정을 열린우리당측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청문회 개최를 위해 사흘간의 일정을 비워뒀다고 밝혔습니다. 2004.01.30 17:46
청와대 외교 안보 참모진 개편 청와대가 외교 안보참모진에 대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장관급인 국가안보보좌관에는 권진호 전 국정원 1차장이 임명됐습니다. 정승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1.30 17:40
정형근 "과거 부끄럽지 않다" 한나라당 1차공천심사 과정에서 단수공천 유력자로 선정된 뒤 과거 전력 등으로 자격시비에 휘말렸던 정형근 의원이 "지난 과거에 대해 부끄럽… 2004.01.30 17:37
김경재 "노 동문,총선자금 2천억 조성 의혹" 노무현 대통령이 동원산업으로부터 5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민주당 김경재 의원이 노 대통령의 고교 동문들이 총선 자금 2천억원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2004.01.30 17:37
금감원 국장, 김경재의원 고소 금융감독원의 국장이 자신에 대해 총선 자금 마련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김경재 의원을 명예 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고 법원에 1억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했습니다. 2004.01.30 17:37
한화갑 전 대표 영장심사 불응 민주당은 한화갑 전 대표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민주당 죽이기가 노골화하고 있다며 전면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법원의 영장 심사에 불응했고,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과 정동영 의장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2004.01.30 17:36
정동영, "경선이 아니라 검은 돈이 문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자금 공개에 대해 "문제는 경선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이 검은 돈을 받은 것" 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04.01.30 16:33
민주, "'기자 통화 조회' 국회서 진상 규명" 국가정보원이 국가안보회의와 외교부 갈등에 대한 기사를 쓴 기자의 전화 통화 기록을 조회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국회에서 진상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2004.01.30 16:32
한나라 "공작정치 중단해야" 한나라당은 민주당 한화갑 전 대표에 대한 검찰의 사전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공작정치" "편파수사"라고 공격하면서 민주당을 측면 지원했습니다. 2004.01.30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