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품규제 유연성 가져야" 노무현 대통령은 기부금품 모집규제 문제와 관련해 "다양한 관점에서 비롯된 다양한 활동들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유연성을 갖는게 좋겠다"면서 "타당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04.01.27 16:46
'국참 0415' 선거개입 논란 확산 노무현 대통령과 가까운 노사모와 국민의 힘 등의 단체들이 총선에서 당선 운동을 펼치기로 한 것을 두고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홍사덕 원내총무는 "국민참여 0415라는 이름으로 사회 단체들이 당선운동을 다짐하고 나선 배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있다"며, "법률적인 검토를 거쳐 노 대통령을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1.27 14:23
이라크 파병부대 통역요원 46명 국방부는 오는 4월 파병 예정인 ´이라크 평화ㆍ재건사단´에서 활동할 통역요원 46명을 선발해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04.01.27 14:22
청와대, "균형발전 행사불참 이해안돼"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대전에서 열리는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선포식´에 한나라당 소속 자치단체장들이 불참하기로 한데 대해 "… 2004.01.27 14:22
권영길 "불법자금만큼 보조금 포기해야"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대표는 "각 정당은 불법 대선자금으로 밝혀진 부분만큼 국고 보조금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영길 27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불법 대선자금과 상계해서 국고 보조금 자체를 포기한다면 국민이 박수를 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1.27 14:21
우리당, "비리인사 공천 심사대상 제외해야" 김정길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은 비리에 관련된 사람은 17대 총선을 위한 공천심사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은 27일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열린우리당은 지지율 상승에 자만하지 말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면서, 비리에 연루된 사람은 개인적 친분이 있더라도 모두 공천심사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4.01.27 11:53
이원성 의원 불출마 선언 열린우리당 이원성 의원이 17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초선으로 충주가 지역구인 이의원은 27일 성명을 통해, 국민들의 정치개혁… 2004.01.27 11:53
평양 IT단지에 오는3월 국내기업 입주 이르면 오는 3월 평양 IT단지에 국내 중소기업들이 입주해서, 북한 노동력을 고용해 본격적인 남북 합작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01년부터 평양시 락랑구역에 고려 정보기술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남북 경제협력진흥원은, 현재 1차로 센터건물 4개동 2천여평의 기반과 골조공사가 완료됐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2004.01.27 11:53
우리당, 비례대표 선정위원에 전경련 부회장 포함 열린우리당이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과 정지영 감독, 황우석, 임현진 서울대 교수를 비례대표 후보 선정위원으로 내정했습니다. 박영선 열린우리당 대변… 2004.01.27 11:53
한나라, 외국인투자 '사후규제' 추진 한나라당은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해 공장 설립과 운영 요건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강두 정책위의장은 27일 오전… 2004.01.27 11:53